척추가 건강하지 못하면 몸이 건강할수없습니다.

특히 상경추는 그 중에서도 가장 근복정인 원인을 제공합니다.

*상경추 신경 조정법의 Dr. B.J. Palmer의 치유 비결을 전수받은 닥터가 직접 시술합니다.

*약이나 수술이나 물리치료는 전혀 쓰지않습니다.

*부작용과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소아에게도 안전합니다.


진료과목

상경추 신경조정전문
크래니얼 전문: 턱관절(TMJ) 통증, 비뚤어진 얼굴
교통사고 후유증 전문
골반/척추/팔다리/어깨통증 전문
소아척추전문
재활/운동 처방



누 구든지 한 번쯤은 아파 보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각종 질병으로 환자 본인과 가족이 엄청난 고통을 안고 사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왜 나는 이렇게 아픈 것인가? 왜 나는 병이 생기는 것인가? “왜?” 라는 것에 대해 현대 의학은 그리 또렷한 답변을 주지 못하고 그저 통증 치료나, 증상 치료에만 중점을 둡니다. 그러나 아프고 질병이 생기는 원인이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그 원인은 바로 상경추에서의 “신경의 흐름의 막힘” 입니다.

인체는 무한한 생명력, 즉 절대적인 생명력인 “Innate Intelligence”를 누구든지 타고납니다. 남녀노소, 또는 배운 사람이든 못배운 사람이든, 부자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간에 누구든지 이 “Innate Intelligence (타고난 생명력, 타고난 자생력)”을 갖고 있습니다. 인체는 현대과학이 도저히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초수퍼컴퓨터입니다. 우리 몸은 우리가 어떤 의식적 조작을 해야만 비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우리 심장의 박동 회수, 아드레날린 수치, 혈압, 숨쉬는 호흡회소, 음식의 소화기능 등에 대해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모든 것이 조절됩니아. 그것이 바로 생명력이자 이는 모든 사람이 태어나면서 가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생명력이 바로 상경추에서 신경계가 압박을 받아서 충분히 전달되지 못해서 각종 질병이 생깁니다.

카 이로프랙틱이란 인체가 갖고 있는 절대적인 생명력인 “Innate Intelligence” 을 복원시킨다는 심오한 철학 아래 오직 손으로만 시술(Chiro=Hand, Practic=Practice)하는 의학, 즉 철학과 과학과 예술의 결정체입니다. 현대의학이 추구하는 증상 치료가 아닌 병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인 서블럭세이션(Sublxation)을 제거함으로써 스스로 회복하는 자생력을 복원시키는 근본치유의 의학입니다. 이 병의 근본원인인 서블럭세이션이란 상경추가 제자리에 있지 못해 신경계에 압박을 미치는 것입니다. 카이로프랙틱이란 맛사지, 추나요법, 또는 물리치료가 아니라 닥터의 손으로 환자의 척추를 어저스트(Adjust)하여 서블럭세이션을 없애서 스스로 회복하도록 만드는 의학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미국의 카이로프랙틱 학교조차 카이로프랙틱의 철학에 입각해서 Straight Chiropractic을 가르치는 학교가 몇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상경추 신경 조정 테크닉을 가르치는 학교가 드물고 교수진이 거의 없습니다.

본인은 이 상경추 신경조정법을 창안한 카이로프랙틱 의학계의 전설적인 인물인 Dr. B.J. Palmer(1881-1961)의 마지막 수제자로서 생존해 계신 Dr. Clarence Jenson(78)께 사사를 받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상경추 신경 조정법이 전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환자들이 근본 치유의 의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잃고 있습니다. 한인닥터로서는 최초로 상경추 신경 조정법을 하는 만큼 사명을 가지고 마치 복음을 알리고 보급하는 전도사의 심정으로 한국 교민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고자 합니다.

현대의 메디컬 의학도 자연치료법을 추구하는 등 의료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습니다. 병을 진단하고 약이나 수술로 증상을 치료하는 메디컬 의학조차 풀 수 없는 많은 난치병조차 오직 어저스트(Adjust)만으로 치유된 사례가 많습니다. 카이로프랙틱은 병을 진단하거나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병의 원인인 서블럭세이션을 제거하면 스스로 낫는 놀라운 자생력이 병을 물리치고 건강을 되찾게 됩니다. 창조주가 인간을 창조해 주신 것은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지 병으로 고통받도록 만드시지는 않았습니다. 건강하고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점은 바로 이 상경추에 있습니다. 이 상경추의 미세한 탈골로 신경계의 압박을 자각 못하고 살다가 결국은 질병을 갖게 되며 때로는 암이나 중풍 같은 엄청난 결과까지도 초래하게 됩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예방이 최선입니다. 이미 많은 통증과 질병이 진행이 되어서 병을 고친다는 의미보다는 건강은 건강할 때 돌보는 것이 최고입니다. 건강의 열쇠(Key)는 바로 이 상경추에 있습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든지 이 상경추를 평소 때 체크업을 받아 모든분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램입니다.저 Dr. 박 현주는 가족처럼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항상 여러분의 곁에서 건강을 책임지고 돌보는 의료인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