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ization

교통사고와 휴유증

front-pic_3

통증? 무통증?

교통사고 휴유증은 짧게는 1~2일, 길게는 수개월 후에 나타나게 됩니다. 통증이 없다고 부상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교통사고로 신경이 눌림을 받게 되면, 일시적인 통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질병으로 연결될 수도 있습니다. 교통사고는 상경추 7곳, 관절 32곳, 근육 등 몸의 많은 손상을 입힙니다. 또한 어지럼증, 울렁거림, 구토, 이명, 근육 경직, 신경학적 문제와 같은 문제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

휴유증

교통사고는 특히 상경추 (목)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상경추에 가해진 충격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사고로 인해 갑작스럽게 머리와 목이 뒤로 젖혀진 후 다시 앞으로 숙여지는 과정에서, 상경추는 부상을 당하게 되며, 이러한 부상은 CT나 MRI 같은 첨단 장비로도 발견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교통사고는 만성으로 빠지기 쉽습니다.

편타손상

편타손상은 교통사고 휴유증의 한 종류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생기는 전신의 통증 증상을 편타 손상이라고 합니다. 예측되지 않은 충격으로 인해 몸전체의 불규칙적 손상 및 통증이 찾아오고, 이러한 통증은 수일에서 수개월 동안 지속되기도 합니다. 신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편타손상은 종종 근육 타박상으로 오해해 물리치료, 침, 등과 같은 방법으로 치료를 시도합니다. 이러한 치료는 눌려있는 신경을 치료하지 못하고, 통증만 일시적으로 없애는 방법입니다. 또한 이러한 치료는 신경의 상태를 악화 회복을 지연 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방법입니다. 편타손상은 빠른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FINALGIF

교통사고와 카이로 프랙틱

현재 미국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받고 있으며, 교통사고로 인한 소송시 카이로프랙틱 의사의 진단이 중요한 증거로 채택될 만큼 카이로프랙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 경우 척추들은 순간적인 변위를 일으키게 되고, 이것은 척추신경이 지나는 통로에 장래를 초래하여 일자목 형태의 변형이나 근육의 위측을 유발합니다. 특히 자율신경계의 이상을 일으키게 되면, 어지럼증과 같은 신경학적인 증상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교통사고 휴유증에는 카이로 프랙칙 치료가 높은 효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척추교정요법은 탈골된 척추를 제자리로 돌려 척추 신경의 압박을 해제하고 경직된 근육의 신체 발란스 운동요법 등으로 신체가 균형을 찾도록 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