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ization

카이로프랙틱의 이해

1

상경추(상경추)란 맨 윗부분의 목뼈, 즉 머리 바로 밑에서 머리를 받치고 척추의 시작 부분인 목뼈 1번, 2번을 일컫습니다. 이 뼈는 팔과 다리뼈와 같은 일반뼈와는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팔 다리뼈가 골절이 생겼을 때는 생명에 그리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경추가 골절이 생겨서 신경을 다쳤을 때는 사망 내지 전신 마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상경추는 몸으로 지나가는 모든 신경의 관문으로서 “생명의 스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교통 사고가 났을 때 구급차가 와서 환자의 팔과 다리를 고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목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키고 환자를 운반하는 이유도 신경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왜 이렇게 아픈 것인가?” 현대 의학은 이런 질문에 통쾌한 해답을 내리지 못하고, 통증과 증상의 완화에만 치료를 집중하여 진통제 및 각종 약 처방 내지 수술 등의 대증 요법을 씁니다. 그러나,  카이로프랙틱 의학은  각종 통증과 질병의 원인을 척추에서 해답을 찾습니다.  그중에서도 머리 바로 밑에서 머리를 받치고 있는 가장 작은 뼈인 상경추가 틀어져서 신경이 눌리게 되면 인체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건강을 잃게 됩니다. 상경추 안을 지나는 중추신경계이자 뇌간의 60 조개의 신경의 통로가 눌리게 되면, 뇌와 각종 기관 사이를 연결해 주는 신경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서 ‘편안하지 못한 상태(dis-ease)’ 가 되며 각종 통증과 질병이 생기는 단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선천적으로 ‘타고난 생명력(innate intelligence)’ 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에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고 스스로 회복하는 자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않는 이 순간에도 우리의 몸은 스스로 심장박동, 호흡, 소화, 호르몬 밸런스, 혈압 조절 및 자생이 저절로 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토록 위대한 생명력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사람들은 각종 진통제 및 약에 의존해서 살고 있으며 또한 그 부작용이 대단히 있다는 사실 조차 인식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건강을 잃게 되는 것인가. 이렇게 타고난 생명력인 선천적인 기능들도 신경의 흐름이 막히게 되면 장애(dis-ease)를 겪게 되며, 이러한 장애는 더 크게는 통증, 질병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FINALGIF 카이로프랙틱 은 “타고난 지적 능력” 의 회복을 주 목적으로 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Chiropractic이란 명칭은 손을 의미하는 Chiro 와 실천을 의미하는 Practice 라는 두 단어가 만나 만들어진 명칭입니다. 이러하듯 손 만을 이용해 치료하며, 과학, 철학, 예술이 접목된 의술입니다. 질병의 통증과 증상을 치료하는 현대 의학과는 다르게, 질병의 원인인 아탈구(亞脫臼)를 치료하는데 집중하는 의술입니다. 불완전 탈구라고도 할 수 있는 아탈구는 관절과 마주 대하는 관절면이 완전하지 못한 상태로 붙어 있는 상태이며, 신경에 많은 압박을 가하게 되는 증상입니다. 카이로프랙틱 시술은 안마, Chuna therapy, 물리 치료와는 다른 시술입니다, 또한 의사의 손을 통해 척추, 상경추, 아탈구를 치료할수 있는 올바른 방법입니다. 하지만 많은 카이로프랙틱 클리닉중, 올바른 시술을 제공하는 곳은 많이 없습니다. 아탈구의 올바른 치료만으로도 사람의 몸은 놀라운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건강한 사람과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상경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통증이 찾아올 때까지 상경추밑 신경에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지각하지 못 합니다. 이런 압박은 간단한 통증은 물로 크게는 암과 같은 큰 병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방은 치료만큼 중요합니다. 어린아이부터 노인분들까지 상경추의 건강은 모든 몸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DR.B.J.PALMER 상경추 조정법은 Dr. B.J. Palmer 에 의해 고안되고 발전되어 왔으며, 박 원장의 스승인 Dr. Clarence Jensen 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어려운 의술인 만큼 소수의 카이로프랙틱 의사들 사이에서 계승 되어온 특별한 카이로프랙틱 시술법입니다. 박현주 원장은 최초 한국인 상경추 조정의 로써 상경추 조정법의 대중화에 힘쓰며, 이론의 발전을 위해 항상 연구하고 있습니다.